볼음도 장금이 이양금 여사 인간극장
🌊 볼음도의 보석, 갯벌과 밭을 일구는 ‘볼음도 장금이’ 이양금 여사 인천 강화군에서도 배를 타고 한참을 들어가야 닿는 고요한 섬, 볼음도. 이곳에는 섬 주민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여장부 이양금 여사가 살고 있습니다. 올해 일흔다섯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시계는 누구보다 빠르게 돌아갑니다. 새벽이슬이 채 가시기도 전에 밭으로 나가 고추, 도라지, 옥수수를 돌보고, 물때가 되면 어김없이 갯벌로 향해 … 더 읽기